엉겅퀴(밀크티쓸) 알콜성 간손상, 위염완화

약용식물(Herb)/밀크티쓸

엉겅퀴(밀크티쓸) 알콜성 간손상, 위염완화

비웰 2017. 2. 28. 11:38

엉겅퀴(밀크티쓸) 알콜성 간손상, 위염완화

농촌진흥청은 엉겅퀴(밀크티쓸)와 흰민들레 복합 추출물이 알코올에 의한 간 손상과 위 염증 개선에 효과적임을 동물실험으로 밝혀냈다고 말했다. 



예로부터 엉겅퀴(밀크티쓸)와 흰민들레는 한약재 및 한방차, 장아찌 등 식품으로 사용해 왔으며 식품원재료로 등록돼 부작용 없이 먹을 수 있는 소재로 엉겅퀴는 간질환 치료제로 사용됐다. 또한 흰민들레는 일반적으로 간과 위장 관련 질환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.


엉겅퀴(밀크티쓸)의 효능

o 간건강에 도움 : 플라보노이드 성분이 알코올 분해 및 배출에 도움을 주어 지방간 개선에 도움을 주고  밀크씨슬의 실리마린 성분이 간세포의 신진대사를 향상시켜 해독효과를 높힘.

o 혈액순환 개선 : 어혈을 풀어주어 타박상에 도움이 되며, 정혈효과 있음.

o 피부질환 개선 : 아토피, 종기와 같은 피부질환 환부에 찧어 붙여주면 도움이 됨.

o 항암효과 : 실리비닌성분이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해 줌.
o 자양강장, 체력강화

구입처 : www.bwhealth.net (캐나다건강식품 비웰)


이에 농촌진흥청 인삼특작이용팀은 알코올성 질환 관련 진료비가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 상황을 고려,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식품 원료를 대체하면서 간 손상과 위염을 동시에 완화할 수 있는 토종약초 소재를 발굴하기 위해 이번 실험을 실시했다.

그 결과 엉겅퀴와 흰민들레 복합 투여군에서는 대조군에 비해 혈중 간 기능 지표 항목인 GOT와 GPT 수치가 각각 69%, 19.6% 개선되며 위염이 44.7% 완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. 또한 알코올에 의해 발생되는 간세포의 손상 정도를 나타내는 간의 형태학적 변화에 있어서도 복합투여군에서 간 손상 억제가 우수한 것으로 나왔다.
참조 : 메디컬투데이